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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실 1,000개 3초, 계약 1,000건 1분 — 분양대행사의 한 달 업무를 한 시 - 🏢 호실 1,000개 3초, 계약 1,000건 1분 — 분양대행사의 한 달 업무를
엑셀로 며칠 걸리던 호실 등록·계약 입력·청구서 작성·수수료 정산을 화면 하나로 끝냅니다. 분양관리 솔루션 V3.1, 실제 운영 화면 32장 그대로 공개합니다. (2026년 9월 최신판)
안녕하세요, 비젠소프트입니다. 😊
"호실 1,000개를 엑셀에 한 줄씩 손으로 채우고 계신가요?"
"계약을 한 건 넣을 때마다 납입 회차표를 새로 만들고 계신가요?"
"청구서와 지급명세서를 매달 같은 양식으로 다시 작성하고 계신가요?"
"계약 파일·입금 파일·수수료 파일 세 개를 번갈아 열어 숫자를 맞추고 계신가요?"

고객 상담과 문자 발송을 돕는 분양 프로그램은 많습니다. 그러나 분양대행사의 하루는 호실을 만들고, 계약을 넣고, 회차를 챙기고, 시행사에 청구하고, 영업조직에 수수료를 지급하고, 달을 마감하는 일로 채워집니다. 이 일들을 한 줄로 잇고, 현장 상태까지 AI가 읽어 주는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그래서 비젠소프트가 분양대행사의 업무 순서 그대로 분양관리 솔루션 V3.1을 만들었습니다. 발주처 → 현장 → 조직 → 호실 → 계약 → 입금 → 청구 → 지급 → 월 마감. 화면이 업무 순서 그대로 놓여 있어 배울 것이 따로 없고, 계약 한 건을 넣는 순간 납입 회차·시행사 청구·영업수수료가 줄줄이 따라옵니다. 해약이 나도 환수까지 시스템이 이어서 계산합니다.

📌 한 줄 요약: 분양관리 솔루션은 계약 한 건에서 납입 회차·시행사 청구·영업수수료·문서 발행·월 마감까지 자동으로 이어지는 분양대행사 전용 업무 시스템입니다. 담당자는 계약과 입금만 넣으면 되고, 나머지 표와 문서는 화면이 알아서 만들어 둡니다. 도입은 1주, 설치할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

▲ 전체 대시보드 — 기준 월 KPI 6칸, 현장별 현황(분양률·이달 계약·입금액·청구 미수·지급 예정·AI 등급), 오른쪽 오늘 할 일이 한 화면에
로그인하면 가장 먼저 대시보드가 맞이합니다. 기준 월을 고르면 계약·입금액·청구 미수·지급 예정·영업수수료 보류·취소·환수예정 여섯 가지 숫자가 전월과 함께 표시되고, 현장별 현황 표에서 운영 중인 현장 전체의 분양률과 미수·지급 예정 금액, AI 등급을 한 줄씩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할 일 — 승인 대기 지급, 작성 중 지급, 청구 초안, 30일 경과 미수 청구, 마감 대기 월, 가계약 만료 임박(D-3), 납입 예정 D-3, 납입 경과, 지급보류 영업수수료. 숫자가 0이 아닌 항목은 [열기]로 해당 목록에 바로 들어갑니다. 정산 담당자의 하루는 이 목록을 비우는 것으로 끝납니다.
현장 전환 — 상단 현장 선택에서 현장을 고르면 모든 메뉴가 그 현장 기준으로 동작합니다. "전체 현장"을 고르면 회사 전체 숫자를 봅니다. 종료된 현장은 기본으로 숨겨지고, 필요할 때만 "종료 현장 포함"을 켭니다.

▲ 현장 대시보드 — 현장 하나를 고르면 KPI·오늘 할 일이 그 현장 기준으로 바뀝니다
🏗️ 2. 현장 설정 — 프리셋 하나로 5분이면 새 현장이 열립니다

▲ 현장 빠른 등록 — 상가 기본형·오피스텔·지식산업센터·구좌형 프리셋 4종과 "기존 현장 복사"
새 현장은 프리셋 카드 하나를 고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상가 기본형·오피스텔·지식산업센터·구좌형 네 가지 프리셋에 회차 정책, 업종, 본부·팀 구성이 미리 들어 있어 현장명·현장 코드·발주처·분양 개시일만 넣으면 현장이 만들어집니다. 실제로 입력하는 칸은 네 개뿐이라, 새 현장 하나를 여는 데 5분이면 충분합니다. 이미 운영 중인 현장과 규칙이 같다면 "기존 현장 복사"로 조직(본부·팀)과 업종까지 그대로 가져옵니다.

▲ 현장 설정 › 회차 정책 — 회차별 납입율·예정일 산정·대행수수료 산정 방식·가중치 적용·영업수수료 발생 여부
회차 정책 — 계약금·중도금·잔금 회차마다 납입율(%), 예정일 산정(계약일 + N일), 대행수수료 산정 방식(호실당 정액·순분양가 %)과 값, 가중치 적용 여부, 영업수수료 발생 여부를 정합니다. 납입율 합계 100%가 화면에서 바로 확인되고, 기본 템플릿(계약금 20/중도금 20/잔금 60 등)을 눌러 한 번에 채울 수 있습니다.
한 번 계약이 생기면 잠깁니다 — 계약이 한 건이라도 있는 현장은 회차 삭제와 판매 단위 변경이 잠깁니다. 이미 맺은 계약의 계산 근거가 바뀌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화면 상단의 "계약이 있는 현장" 배지가 그 상태를 알려 줍니다.

▲ 현장 설정 › 영업수수료 단가표 — 담당·팀장·본부장·팀운영비 역할별 회차 단가와 미리보기
영업수수료 단가표 — 담당·팀장·본부장·팀운영비 네 역할에 대해 회차별 단가를 넣습니다. 금액은 "기준 단가 × 호실 가중치"로 계산되며, 가상 호실 순분양가·가중치·구좌수를 넣고 [미리보기]를 누르면 역할별로 얼마가 발생하는지 계약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가표는 계약을 저장하는 순간 그 계약에 스냅샷으로 고정되어, 이후 단가를 바꿔도 기존 계약의 수수료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현장 준비 상태 — 기본 정보·회차·단가표·지급 설정·동·호실·조직 등 11개 항목이 채워졌는지 "11/11 완료"처럼 보여 주어, 어디까지 준비됐는지 헤매지 않습니다.

🏬 3. 호실 타입과 동호수 현황판 — 호실 1,000개를 3초에

▲ 호실 타입 — 코드·이름·기본으로 삼는 타입(상속)·면적·순분양가·업종·가중치·색·사용여부·호실 수
호실 타입(A·B·C…)에 전용면적·분양면적·순분양가·업종·가중치·색을 미리 넣어 두면, 호실을 등록하거나 자동 생성할 때 타입만 골라도 값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기본으로 삼는 타입"을 지정한 하위 타입(A-1)은 부모 값을 그대로 물려받고, 직접 입력한 칸만 자기 값을 씁니다. 다른 현장의 타입을 [다른 현장에서 복사]로 가져올 때는 면적·업종·가중치만 가져올지, 순분양가까지 가져올지 고를 수 있습니다.

▲ 동호수 현황판 — 동·층별 타일, 상태 색(미분양·보류·가계약·계약·완납·취소), 타입 배지, 요약 카드와 계약률(가중치)
동호수 현황판은 동·층별로 호실 상태를 색으로 보여 주고 그 자리에서 고치는 화면입니다.

▲ 호실 자동 생성 — 동·층 범위·층별 호실 수·번호 규칙·기본값·층별 가중치를 넣고 미리보기 후 생성
호실 자동 생성 — 기존 동을 고르거나 새 동 이름을 넣고, 층 범위(지하는 음수)·층별 호실 수·시작 번호·번호 규칙(층 + 2자리 등)을 정하면 미리보기 표가 만들어집니다. 타입·업종·면적·순분양가 기본값과 층별 가중치를 한 번에 적용하고, 미리보기에서 개별 호실만 고친 뒤 [호실 생성]으로 확정합니다. 20층 × 층당 50호실, 호실 1,000개를 만드는 데 3초입니다(실측 미리보기 0.7초 · 생성 2.3초). 같은 일을 엑셀로 하면 호수·층·면적·분양가를 1,000줄 채워야 합니다. 이미 있는 번호는 "건너뜀"으로 처리해 중복이 생기지 않습니다.
📝 4. 계약 — 다섯 칸이면 끝, 계약번호·회차·완납예정일은 시스템이 채웁니다

▲ 계약 목록 — 상태 요약 카드, 본부·팀·담당자·동·타입·상태·회차 진행·청구/영업수수료 상태 필터, 연체만·지급보류만·가계약 만료 임박 체크
계약 목록은 가계약·계약·납입중·완납·취소 건수와 총계약금액·가중치 합을 위에 두고, 아래 표에서 계약번호·계약자·가중치·총계약금액·납입 누계(진행 막대)·상태·회차 진행(●○○ 1/3)·계약일·다음 회차·담당자·청구/영업수수료 상태를 한 줄로 보여 줍니다. 상태 흐름은 가계약 → 계약 → 납입중 → 완납이며, 회차 예정일이 지나면 연체, 해지하면 취소로 바뀝니다. 담당자가 직접 금액을 바꾼 계약에는 "조정 n건" 배지가 붙어 프로그램 계산값과 다르다는 것을 숨기지 않습니다.

▲ 빠른 계약 — 호실을 고르고 이름·휴대폰·담당자·계약일만 넣으면 계약번호·회차·완납예정일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빠른 등록 — 동호수 현황판이나 계약 목록에서 [빠른 등록]을 누르면 드로어 하나에서 가계약/계약을 등록합니다. 호실번호를 넣으면 타입·가중치·총분양가가 따라오고, 청약금 입금까지 같은 화면에서 넣습니다. [저장 후 다음]으로 이어서 등록할 수 있어 계약이 몰리는 날에도 화면을 오갈 필요가 없습니다.
등록 방법 세 가지 — 빠른 등록(드로어), 일괄 등록(엑셀식 표에서 여러 건을 한 번에), 엑셀 업로드(양식에 채워 올리기). 어느 방법으로 넣어도 같은 규칙으로 계약번호가 채번되고 회차가 만들어집니다.

▲ 계약 상세 › 타임라인 — 계약 확정부터 회차별 수령·청구·영업수수료 지급 상태가 한 줄로 이어집니다
계약 상세 — 타임라인 탭에서 계약 확정 → 1. 계약금(수령완료) → 청구 13차 수령완료 → 영업수수료 담당·팀장·본부장·팀운영비 지급 완료 순으로, 이 계약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한눈에 봅니다. 기본정보·정산·입금 이력·이력 탭과 [계약 복사]·[청약서 발행]·[입금 등록]·[계약 취소] 버튼이 상단에 있습니다. 계약을 취소하면 미지급 영업수수료는 자동 취소되고, 이미 지급한 건은 "환수예정"으로 원장에 올라갑니다.

💰 5. 입금 — 달력으로 보고, 표로 쏟아 넣습니다

▲ 입금 현황 — 날짜별 입금 금액·건수 히트맵 달력과 일자별 입금 표(청약금·계약금 / 중도금·잔금)
입금 현황은 달력 히트맵으로 어느 날 얼마가 들어왔는지 보여 주고, 오른쪽 표에서 일자별 청약금·계약금과 중도금·잔금을 나눠 집계합니다. 본부·팀·구분으로 걸러 보고, 엑셀·인쇄로 바로 내보냅니다.

▲ 입금 일괄 입력 — 계약번호나 호실번호를 넣으면 계약자·호실·미납 회차가 따라오고, 행이 완성되는 순간 저장됩니다
입금 일괄 입력 — 은행 입금 내역을 보고 엑셀 다루듯 표에 넣는 화면입니다. 계약번호/호실 칸에 값을 넣으면 계약자·호실·미납 회차가 자동으로 채워지고, 입금일·입금자명·입금액까지 채워진 행은 즉시 저장됩니다. 복사해서 붙여넣기도 되고, 마감된 달의 날짜를 넣으면 셀이 빨갛게 표시되며 서버도 저장을 거부합니다.
엑셀 업로드 — 은행 내역이 많을 때는 양식에 채워 올립니다. 올리는 순간 검증되어 정상·기존·오류 행이 구분되고, 오류 행만 자동 제외한 채 나머지가 반영됩니다.
🎁 이게 왜 중요할까요? 입금이 들어오는 순간 그 회차의 대행수수료가 "청구 대상"이 되고, 현장 규칙에 따라 영업수수료가 "지급 대기"로 넘어갑니다. 입금 한 줄이 청구서와 지급명세서의 근거가 되므로, 담당자는 입금만 정확히 넣으면 됩니다. |
🧾 6. 시행사 청구 — 완납 회차 1,000건도 청구서 한 장으로

▲ 청구 목록 — 미청구 회차·청구누계·수령누계·미수잔액 요약과 차수별 청구서(수령 진행 막대·경과일 D+)
회차가 완납되면 그 회차의 대행수수료가 청구 대상이 됩니다. 절차는 세 단계입니다.

▲ 청구 생성 › 대상 산출 — 기준일자까지 완납된 회차가 계약별 산정 근거와 함께 나열되고, 필요한 건만 골라 청구합니다

▲ 미수금 대장 — 발주처·현장별 미수 잔액 카드와 미수 청구 목록(경과일 D+52, 최근 수령일, 상태)
미수금 대장 — 확정됐지만 아직 수령하지 않은 청구는 발주처·현장별 카드로 모이고, 경과일이 D+ 로 표시됩니다. 30일이 지난 미수 청구는 대시보드 오늘 할 일에 올라와 잊히지 않습니다. 취소된 계약의 수수료는 다음 청구에서 "환불 차감"으로 자동 반영됩니다.

🤝 7. 영업수수료 지급 — 계산은 시스템이, 확인은 두 사람이

▲ 지급 등록 › 대상 산출 — 수령자별 영업수수료 합계, 선지급·환수 상계, 과세유형과 공제, 실지급액, 계좌까지 한 표에
지급 1건은 지급일 1회분입니다. 지급일과 기준일을 넣고 [검색]하면 지급 가능일이 도래한 지급대기 영업수수료가 수령자별로 모입니다.

▲ 지급 상세 › 승인 이력 — 작성 → 승인요청 → 승인/반려. 요약에 지급일·수령자 수·건수·합계·실지급액이 남습니다
2단계 승인 — 현장 설정에서 "승인 필요"를 켜 두면 흐름은 [지급 등록] → 승인 요청 → 다른 사람이 [승인] → 확정이 됩니다. 작성자 본인은 자기가 만든 지급을 승인할 수 없습니다. 만드는 사람과 승인하는 사람이 나뉘도록 화면이 잡혀 있습니다. 최종 결재권자인 대표만 본인 작성분을 승인할 수 있고, 그 경우 감사 로그에 "대표 본인 승인"으로 남습니다. 확정하면 영업수수료가 지급 처리되고 상계액이 원장에서 차감되며, 수령자별 지급명세서를 [명세서 일괄]로 한 번에 발행합니다.

▲ 선지급·환수 원장 — 수령자별 선지급 잔액·환수 잔액·환수예정 참고액과 이력
선지급·환수 원장 — 미리 지급한 금액(선지급)과 회수할 금액(환수)을 따로 관리합니다. 취소 계약에서 생긴 환수예정은 참고액으로만 표시되고, [환수 확정]으로 금액을 정하면 다음 지급에서 자동 상계됩니다. 현금으로 돌려받았다면 [직접 반환 등록]으로 처리합니다.

🔒 8. 월 마감 — 한 번 닫은 달은 다시 흔들리지 않습니다

▲ 월 마감 — 월별 계약·입금·청구·수령·지급·조정 건수, 마감자와 해제 이력, 작성 중인 건이 있으면 "작성중" 배지
달마다 계약·입금·청구·수령·지급·조정을 한 줄로 집계하고 마감합니다.
그래서 지난달 보고서의 숫자와 이번 달 누계가 항상 같습니다.

▲ 문서 센터 — 이번 달 발행·재발행·발송·무효 요약, 문서번호·종류·버전(v13)·상태·발행자, "발행 후 데이터 변경됨" 표시
회사 이름·로고·직인·머리글을 설정에서 한 번 등록하면 모든 문서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문서를 다시 발행하면 v2가 되고 v1은 그대로 보관됩니다. 옛 문서를 실수로 보내는 일이 없고, "최신 버전만" 체크로 현재 유효한 판만 볼 수 있습니다. 문서를 만든 뒤 원본 금액이 바뀌면 "발행 후 데이터 변경됨" 표시가 붙어 재발행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로고와 직인은 발행 시점의 것이 문서에 고정됩니다.

▲ 분양대행수수료 청구서 — 문서번호·수신·발신·제목, 전회청구누계·실수령액·금회청구·누계 표, 대표이사 직인까지 자동

▲ 분양수수료 지급명세서 — 수령자 지급 번호·지급일·현장·팀·지급 모드, 계약별 회차·역할·가중치·단가·금액과 공제·실지급액

▲ 조직도 — 본부는 큰 카드, 팀은 그 안의 카드, 영업자는 칩. 본부장·팀장 별 표시, 팀 일괄 지급(팀장 계좌) 배지, 다른 현장에서 조직 복사
조직도에서 [본부 추가]·[+ 팀 추가]·[+ 영업자]로 그 자리에서 조직을 만들고, 영업자 칩을 끌어 다른 팀으로 옮깁니다. 조직을 바꿔도 기존 계약에 붙은 본부·팀 스냅샷은 유지되므로, 사람이 옮겨 다녀도 과거 실적과 수수료 근거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본부·팀이 많을 때는 "간략히 보기"로 한 화면에 모아 보고, 다른 현장의 조직을 그대로 복사할 수도 있습니다.

▲ 설정 › 사용자 › 사용자 등록 — 아이디·비밀번호·이름·휴대폰과 첫 배정(역할·현장·본부/팀)을 한 화면에서
역할 7가지와 데이터 범위 — 대표·정산(전체), 현장 담당자·열람(현장), 본부장(본부), 팀장(팀), 영업자(본인). 현장 담당자는 계약·입금·호실·조직 등록과 시행사 청구서 초안 작성, 청약서·영수증 발행까지 하고, 청구 확정과 지급·마감은 대표·정산이 합니다. 사용자 등록 드로어에서 계정과 첫 배정을 한 번에 만들고, 같은 화면에서 비밀번호 초기화·사용 중지를 처리합니다. 사용 중지된 계정은 비밀번호가 맞아도 로그인되지 않습니다. [역할 권한표 보기]에서 역할별로 어떤 메뉴를 보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겸할 수 있어, 작은 회사는 대표가 정산·현장 담당까지, 본부장이 현장 담당을 함께 맡는 식으로 계정 하나에 역할을 여러 개 붙이면 됩니다.
감사 로그·로그인 기록 — 누가 언제 어떤 현장의 무엇을 등록·수정·삭제·내보내기 했는지 남고, 삭제 불가·2년 보관입니다. 배정 변경은 [변경 전/후 보기]로 비교합니다.

▲ 감사 로그 — 일시·사용자·IP·현장·대상·행위·요약, 변경 전/후 비교

📈 11. 통계와 AI 평가 — 현장 열 개를 매일 들여다보지 않아도 됩니다

▲ 분양현황 추이 — 총 호실·가중치 합·순분양가 합·분양(계약+완납) 요약과 AI 현장 평가 카드
부서별 실적표·실적 순위·분양현황 추이 세 화면이 있습니다. 실적 순위는 개인·팀 단위, 계약이상·가계약 포함 등 기준을 바꿔 상위 10명을 막대그래프와 함께 보여 주고, 전기 대비 증감을 표시합니다. 추이 화면은 호실 수·가중치·금액 기준을 바꿔 가며 월별 가계약·계약·완납·취소 막대와 누계 분양률 선을 그립니다.

▲ 실적 순위 — 가계약·계약·완납·계약이상·금액 합계·전기 대비, 영업자별 [AI] 평가 버튼

▲ AI 현장 평가 — 등급(B)과 한 줄 진단, 분양 진행·회수·청구·정산 건전성·취소·리스크 네 영역, 다음 달 포인트 3가지
AI 현장 평가 — 현장 데이터를 AI가 읽고 A~D 등급과 한 줄 진단, 네 영역(분양 진행·회수·청구·정산 건전성·취소·리스크)의 근거, 다음 달 점검 포인트를 만듭니다. 결과는 대시보드 현장별 현황의 "AI 등급" 열에 올라가고, [보고서 PDF]로 월간 현장 보고서를 발행합니다. 실적 순위의 [AI] 버튼은 영업자 개인의 최근 3개월 실적을 같은 방식으로 평가합니다. 월간 보고서와 대시보드 등급은 사람이 쓰던 "현장 브리핑"을 대신합니다.

▲ AI 설정 — 사용 여부·모델·API 키(암호화 저장)·연결 테스트, 이번 달 호출·토큰·비용(USD)
AI 설정 — 대표만 바꿀 수 있는 화면에서 AI 사용 여부와 모델을 고르고 API 키를 넣습니다. 키는 암호화되어 저장되고 화면에는 앞뒤 일부만 보입니다. [연결 테스트]로 키·모델이 맞는지 확인하고, 아래 사용량 표에서 이번 달 호출 수·토큰·비용을 봅니다. 평가는 비용이 드는 실제 호출이므로 버튼을 눌렀을 때만 실행되고, 이전 평가는 이력으로 남습니다.

📱 12. 영업자 모바일 — 모델하우스에서 폰으로 가계약까지

▲ 영업자 모바일 — 홈(이번 달 내 실적·예상 영업수수료·AI 코멘트·오늘 할 일), 내 계약(상태 필터·다음 회차 D+), 내 정산(실지급액·지급 건·다음 지급 예상)
영업자·팀장·본부장이 스마트폰으로 로그인하면 모바일 화면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홈에서는 이번 달 가계약·계약·완납 건수와 예상 영업수수료(예정 + 지급대기), AI 코멘트와 오늘 할 일을 보고, 내 계약에서는 자기 계약의 상태와 다음 회차 예정일(D+ 표시)을 확인합니다. 내 정산은 이번 달 실지급액과 지급 건별 명세, 다음 지급 예상을 보여 줍니다. 오른쪽 아래 [+]로 현장에서 바로 가계약을 등록하고, 팀장·본부장은 "팀" 모드로 팀 전체를 봅니다. [PC 화면]으로 언제든 전환할 수 있습니다.

▲ 엑셀 일괄 등록 — 영업자·계약자·계약·입금 4종 양식, 파일을 올리는 순간 검증(정상·기존·오류), 오류 행은 자동 제외
기존에 엑셀로 관리하던 영업자·계약자·계약·입금은 양식을 내려받아 채운 뒤 끌어다 놓기만 하면 됩니다. 올리는 순간 행마다 정상·기존·오류가 표시되고, 오류 행만 자동 제외한 채 나머지가 등록됩니다. 한 번에 5,000행까지 올릴 수 있고, 오류 행은 따로 내려받아 고친 뒤 다시 올립니다. "없는 계약자 자동 등록" 옵션을 켜면 계약 파일만으로 계약자까지 만들어집니다.
실제로 재 봤습니다. 계약 1,000건짜리 파일을 올리면 1분 안에 계약 1,000건과 납입 회차 6,000줄이 함께 만들어지고(실측 검증 1.4초 · 등록 20초), 입금 1,000건도 1분 안에 회차 완납 처리까지 끝납니다(실측 검증 2.6초 · 등록 15초). 사람이 엑셀에서 회차표를 만들던 며칠이 여기서 사라집니다.
현장 전환과 개인 설정 — 상단 현장 선택은 마지막에 고른 현장을 계정별로 기억해 다음 로그인 때 그 현장으로 엽니다. 종료 현장은 숨기고, 필요할 때만 "종료 현장 포함"을 켭니다.
📌 Tip: 모든 화면 위에 접힌 [도움말] 박스가 있습니다. 펼치면 그 화면의 업무 순서와 규칙이 적혀 있고, 각 항목의 ? 표시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칸의 뜻이 나옵니다. 매뉴얼 없이도 화면 안에서 배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
💎 도입 전 vs 도입 후

구분 | 도입 전 | 분양관리 솔루션 도입 후 |
계약·입금 관리 | 계약 파일·입금 파일을 따로 관리, 회차 진행을 눈으로 대조 | 계약 한 건에 납입 회차가 자동 생성, 입금 즉시 회차 상태 갱신 |
시행사 청구 | 완납 회차를 손으로 골라 청구서 작성 | 기준일까지 완납 회차 자동 산출 → 청구서·내역서 PDF 발행 → 분할 수령·미수 관리 |
영업수수료 | 역할·시점·단가를 사람마다 다시 계산 | 현장 단가표 스냅샷으로 자동 발생, 상계·공제·실지급액 자동, 2단계 승인 |
문서 | 어떤 판을 보냈는지 찾기 어려움 | 문서번호·버전으로 보관, 발행 후 변경 표시, 재발행 |
월 마감 | 마감 후에도 숫자가 바뀜 | 마감 스냅샷과 편집 잠금, 해제 사유 기록 |
현황 파악 | 보고서를 만들어야 보임 | 대시보드 KPI·오늘 할 일·AI 등급이 로그인 즉시 |
✅ 입력 최소화 — 담당자는 계약과 입금만 넣습니다. 회차·청구·수수료·문서는 규칙이 만듭니다.
✅ 규칙 보존 — 회차 정책·단가표·조직은 계약 시점 스냅샷으로 고정되어 규칙을 바꿔도 과거 계약은 그대로입니다.
✅ 속도 — 호실 1,000개 3초, 계약·입금 엑셀 1,000건 각 1분 이내, 완납 1,000회차 청구서 1장 10초(실측).
✅ 문서 자동화 — 청구서·내역서·지급명세서·청약서·영수증·월간 보고서·계약자 명부·이체 파일.
✅ 현장에서 바로 — 영업자 모바일로 가계약 등록과 내 정산 확인.
✅ AI 평가 — 현장 등급과 영업자 평가, 다음 달 포인트를 자동으로.
비교 항목 | 엑셀 정산 | 일반 분양 프로그램 | 분양관리 솔루션 |
동호수 현황판 | 색칠한 시트 | 있음(조회 중심) | 타일에서 상세·수정·계약 등록·드래그 이동 |
납입 회차 자동 생성 | 수작업 | 일부 | 현장 회차 정책으로 자동, 계약 시점 스냅샷 |
시행사 청구서 발행 | 수작업 | 없거나 별도 | 완납 회차 자동 산출 → PDF 발행 → 분할 수령·미수 대장 |
영업수수료 계산 | 수작업 | 없거나 단순 요율 | 역할×회차 단가표, 가중치, 상계·공제, 2단계 승인 |
선지급·환수 원장 | 별도 시트 | 없음 | 자동 상계, 환수 확정·직접 반환 |
월 마감 잠금 | 없음 | 없음 | 스냅샷·편집 잠금·해제 사유 |
문서 버전 보관 | 없음 | 없음 | 문서번호·버전·발행 후 변경 표시 |
권한·데이터 범위 | 파일 공유 | 관리자/사용자 | 역할 7가지, 현장·본부·팀·본인 범위 |
감사 로그 | 없음 | 일부 | 전 행위 기록, 삭제 불가·2년 보관 |
영업자 모바일 | 없음 | 일부 | 홈·내 계약·내 정산, 현장 가계약 등록 |
AI 현장 평가 | 없음 | 없음 | 등급·4영역 진단·다음 달 포인트·월간 보고서 |
엑셀 이관 | — | 일부 | 영업자·계약자·계약·입금 4종 양식, 즉시 검증 |

분양대행사의 업무는 오래도록 담당자 한 사람의 엑셀 솜씨에 기대어 왔습니다. 분양관리 솔루션은 그 솜씨를 현장 규칙으로 옮겨 둡니다. 규칙을 한 번 정해 두면 계약 한 건에서 회차·청구·수수료·문서·마감이 줄줄이 이어지고, 대시보드와 AI 등급이 오늘 할 일을 먼저 알려 줍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현장이 열 개로 늘어도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입니다.
호실과 계약을 아직 엑셀에 한 줄씩 채우고 계시다면, 청구서와 지급명세서를 매달 다시 만들고 계시다면 지금이 바꿀 때입니다. 계정 개설부터 운영 시작까지 1주, 설치할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쓰시던 엑셀은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무료 상담을 신청하시면 우리 회사 현장 규칙을 어떻게 옮길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 02-338-4610 · 📧 sales@vizenso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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